최진혁, 방역 어긴 룸살롱 갔다가 경찰에 붙잡혀 “활동 중단”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최진혁, 방역 어긴 룸살롱 갔다가 경찰에 붙잡혀 “활동 중단”

HawaiiMoa 0 457 2021.10.07 18:42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3668014_8745.jpg
 

배우 최진혁(본명 김태호)이 집합제한 조치를 위반해 불법으로 영업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갖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최진혁은 6일 지인과 함께 자리를 갖던 중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 지인이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는 곳이라고 안내한 술집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집합제한 조치가 적용되는 유흥시설로 영업이 전면 금지된 상태였다.

당시 최진혁을 비롯해 해당 업소에 있던 손님과 접객원 등 5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최진혁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8일 “최진혁은 그곳이 불법으로 운영되는 곳인지 미처 알지 못했다”며 “오후 10시 전까지 자리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오해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상황이다 보니 오후 10시 전에도 외부에서 술자리를 보이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워 조용히 대화할 곳을 찾다가 지인이 추천한 곳에 가게 된 것”이라고 했다. 


최진혁 측은 “방역 수칙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안일하게 생각한 무지함과 잘못된 행동이 정말 부끄럽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유념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겠다”고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펑솨이는 어디있나”…목소리 높이는 테니스 스타들
    465 2021.11.18
    2021.11.18
    465
  • 88세 이순재 “美 유학 손주들 학비, 아직도 뒷바라지”
    549 2021.11.18
    2021.11.18
    549
  • 스티브 유(유승준) 측 “입영 통지서 받았는지 불분명”
    454 2021.11.18
    2021.11.18
    454
  • 김건모 ‘성폭행 의혹’ 벗었다…폭로 2년 만에 무혐의
    381 2021.11.18
    2021.11.18
    381
  • 간통 피소 황보미 "억울해 실명 깐다, 여자 김선호 됐다"
    433 2021.11.18
    2021.11.18
    433
  • “뭐가 유죄냐, XX” 마약 혐의 한서희 법정구속에 욕설
    378 2021.11.17
    2021.11.17
    378
  • 손흥민 A매치 30호골 ‘쾅’…벤투호, 이라크에 3-0 압승
    429 2021.11.16
    2021.11.16
    429
  • 윤계상 “목숨걸고 촬영했다”…‘유체이탈자’ 1인7역 도전
    441 2021.11.16
    2021.11.16
    441
  • 황정음, 신사동 빌딩 매각…시세차익만 47억
    483 2021.11.16
    2021.11.16
    483
  • 수험생 된 54세 박신양…서양화과 석사과정 지원
    475 2021.11.16
    2021.11.16
    475
  • 유희열, 카카오엔터에 70억 투자…“유재석은 제안 거절”
    456 2021.11.15
    2021.11.15
    456
  • 최민수 수술 후 근황 “갈비뼈·쇄골 골절, 폐 일부 절단”
    438 2021.11.14
    2021.11.14
    438
  • 래퍼 마미손 디지털 그림, NFT 경매서 ‘잭팟’ 터졌다
    453 2021.11.14
    2021.11.14
    453
  • ‘향수’ ‘이별노래’의 가수 이동원 식도암으로 14일 별세
    405 2021.11.14
    2021.11.14
    405
  • “차라리 고아였으면…” 호랑이 트레이너 양치승의 눈물
    434 2021.11.13
    2021.11.13
    4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2,520 명오늘 방문자
  • 940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03,897 명전체 방문자
  • 4,070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