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민지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사랑과 전쟁' 민지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HawaiiMoa 0 500 2021.09.13 13:36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576182_847.jpg
 

KBS 2TV의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유명한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민지영은 1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내 삶의 가장 큰 존재인 (반려견) 몽이가 내 곁을 떠난 지 40일째 되던 날, 내가 갑상선암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몽이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고 미치게 그리워 숨도 쉬기 힘들었기에 오히려 더 덤덤히 내가 암이란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민지영은 “그후 6월부터 8월까지 갑상선암 수술을 3개월 미뤄놓고 매달 난자 체취를 하며 미친 듯이 호르몬의 노예가 돼 가면서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세상에 태어나 가장 힘든 4개월의 시간을 보내온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중간에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들 만나 수다도 떨고 몽이를 함께 그리워하며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정신없이 깔깔 웃고 즐겁게 지냈다. 많은 힘이 났다.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민지영은 “수술을 열흘 앞둔 오늘, 내 영상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밝은 모습으로 용기를 내 개인 채널인 ‘민지영TV’를 통해 ‘암밍아웃’을 하려 한다”며 “늘 응원해 주셨듯이 또 웃으면서 응원해 달라. 이번에도 난 씩씩하게 잘 이겨낼 것이다. 힘든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서 숨겨왔는데 오늘 이렇게 다 얘기하고 나니 오히려 이제 좀 속이 후련하다. 오랜만에 푹 잘 것 같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에일리 "극심한 무대 공포증, 응급실 실려가"
    405 2021.09.16
    2021.09.16
    405
  • 영탁 팬클럽, 세이브더칠드런에 4천 8백만 원 기부…
    497 2021.09.16
    2021.09.16
    497
  • 이유리,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황혜영·배윤정이 감탄할 만
    468 2021.09.16
    2021.09.16
    468
  • ‘라리사’로 태국 알린 리사, 고향 문화·교육도 돕는다
    545 2021.09.15
    2021.09.15
    545
  • 신주아 , 우아한 태국 재벌家 사모님…"식후 코코아"
    548 2021.09.15
    2021.09.15
    548
  • 윤여정, 2021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498 2021.09.15
    2021.09.15
    498
  •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13세 다리길이
    459 2021.09.15
    2021.09.15
    459
  • 유재석, 안테나 전 직원에 소고기 쐈다…스케일 남다른 명절 플렉스
    589 2021.09.15
    2021.09.15
    589
  • 김고은 "'도깨비' 이후 슬럼프…연차 쌓인 만큼 부담"
    507 2021.09.15
    2021.09.15
    507
  • 민혜연 “신혼여행서 부부싸움…남편 주진모 ‘결혼 잘못했나’ 싶었다고”
    493 2021.09.14
    2021.09.14
    493
  • 호날두가 찬 공에 맞은 진행요원…‘실수’로 증명한 강력 슈팅
    444 2021.09.14
    2021.09.14
    444
  • "죽으라는거냐"…리지, '음주운전' 화풀이 할 때인가
    504 2021.09.14
    2021.09.14
    504
  • 'D.P.' 감상평 남긴 허지웅 "대한민국 젊은이들, 진급 위한 소모품 아냐"
    503 2021.09.14
    2021.09.14
    503
  • 임윤아 "시나리오 볼 때부터 눈물…나와 가장 비슷한 캐릭터"
    375 2021.09.14
    2021.09.14
    375
  • '사랑과 전쟁' 민지영, 갑상선암 투병 고백…
    501 2021.09.13
    2021.09.13
    50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13 명오늘 방문자
  • 490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2,613 명전체 방문자
  • 3,70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