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최고관리자 0 45 05.28 07:37

KTX 28대·전동열차 31대 지나…시운전차 등 총 166대 통과



3f8fa63dbf02dc928c1208fa5cfcd9f8_1779985581_7195.png
긴급철거 앞둔 서소문 고가차도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당일 오전부터 사고 직전까지 고가 아래 철로로 승객을 태운 열차 59대가 지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교량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거더(girder)가 29㎜ 내려앉는 등 사고 징후가 확인됐음에도 즉시 이 구간을 통제하지 않아 12시간 동안 철로 밑이 위험한 상태로 방치돼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서울시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서소문 고가 붕괴 당일인 지난 26일 새벽 2시 30분부터 사고가 일어난 오후 2시 33분 사이 승객을 태우고 사고 고가 아래 철로 통과한 열차는 총 59대로 확인됐다.

열차 종류 별로는 KTX 등 고속열차가 28대, 전동열차가 31대로 파악됐다.

승객이 타지 않은 채 회송한 열차와 화물열차, 시운전 열차, 모터카 등 당일 사고 구간을 통과한 열차는 모두 166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고가가 무너지기 5분 전에는 승객 42명이 탑승한 KTX 열차가 고가 아래를 통과했고, 사고 1분 30초 전에는 무궁화호 열차가 이 구간을 지나는 등 아찔한 순간이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코레일 측은 "당일 새벽 야간작업 시 단차가 발생한 사실과 그로 인해 주간에 안전진단을 시행한다는 그 어떤 내용도 시공사나 서울시로부터 전달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고가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돼 철도·도로 등 통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합동 안전진단을 벌이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입장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용범 "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3 10시간전
    05:54
    3
  • 파주 도라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전도…외국인 등 10명 부상
    2 10시간전
    05:51
    2
  •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에 국가·경찰관 3억5천만원 배상 판결
    3 10시간전
    05:48
    3
  •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아냐…국민에 달려"
    3 10시간전
    05:45
    3
  • 트럼프 "北에 관심 가질 때"…李대통령의 단계적 비핵화 모색하나
    8 06.19
    06.19
    8
  • 李대통령 "당청 잘 되기위한 과정…與내부 원수처럼 싸워선안돼"
    7 06.19
    06.19
    7
  • 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5 06.19
    06.19
    5
  • "갤럭시 쓰고 현대차 타는 교황"…레오 14세의 남다른 한국 사랑
    5 06.19
    06.19
    5
  • 美상원 "韓과 잠수함협력 지지"…안보영향·핵확산위험 평가 지시도
    6 06.18
    06.18
    6
  • "투표지 빌리러 출발"·"오류다수"…극심 혼란 담긴 잠실 투표록
    7 06.18
    06.18
    7
  • 李대통령 귀국…정청래에 '90도 인사' 받고 "수고했습니다"
    8 06.18
    06.18
    8
  • 스틸 美대사, 상원 인준 통과·韓 사전동의도 받아…곧 부임할듯
    9 06.18
    06.18
    9
  • "장동혁, 사퇴 안하면 찌질이"…"의원도 인기 없으면 사퇴하냐"
    16 06.17
    06.17
    16
  • 한미정상 환담…트럼프, 李대통령에 "한반도 문제 역할 할 것"
    17 06.17
    06.17
    17
  •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30대 흉기 위협하다 자해
    13 06.17
    06.17
    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1,316 명오늘 방문자
  • 1,56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09,684 명전체 방문자
  • 4,11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