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최고관리자 0 33 04.03 06:19

미납 추징금 환수 위한 소유권 이전 시도 불발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5229579_9019.png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연희동 자택 모습 


검찰이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을 환수하겠다며 부인 이순자 여사 등을 상대로 추진한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소유권 이전 시도가 불발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국가가 이 여사와 옛 비서관 이택수씨, 장남 재국씨 등 연희동 주택 지분 소유주들을 상대로 낸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서 원심의 각하 판결을 전날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 사건을 제외한 소송에서 2심 판결에 법리적 잘못이 없다고 보고 본격 심리 없이 상고를 기각하는 제도다.

검찰이 연희동 자택 본채가 전씨의 차명재산으로 보인다며 2021년 10월 소송을 제기한 지 4년 6개월 만에 나온 최종 판단이다.

앞서 대법원은 2021년 4월 "이 여사 명의의 연희동 자택 본채와 이씨 명의의 정원은 몰수할 수 있는 재산으로 볼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압류를 취소하라고 결정했다.

다만 당시 재판부는 "본채와 정원이 피고인(전두환)의 차명재산에 해당한다면, 국가가 채권자대위 소송을 내 피고인 앞으로 명의를 회복시킨 뒤 추징 판결을 집행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고, 검찰은 같은 해 10월 미납 추징금 집행을 위해 본채와 정원 소유권을 전 전 대통령 앞으로 이전하는 소송을 냈다. 전 전 대통령은 한 달 뒤 사망했다.

2025년 2월 1심은 "전두환의 사망에 따라 판결에 따른 추징금 채권은 소멸했다"며 "형사사건의 각종 판결에 따른 채무는 원칙적으로 상속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에 국가가 불복했으나 2심에 이어 대법원도 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모디·이재용, 깜짝 셀카…인도서 만든 갤럭시폰 활용
    46 04.20
    04.20
    46
  • 미, '정동영 핵시설' 발언에 대북 위성정보 공유 일부 제한한 듯
    47 04.19
    04.19
    47
  • 정진석·원희룡·김문수…재보선 구인난 국힘 '올드보이' 등판?
    30 04.19
    04.19
    30
  • 북, '잠수함 기지' 신포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SLBM 가능성
    33 04.19
    04.19
    33
  • 李대통령, 인도 뉴델리 도착…내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40 04.19
    04.19
    40
  • 보석 석방된 전광훈, 광화문집회 참석…"대한민국 망했다"
    35 04.18
    04.18
    35
  • '5선 도전' 오세훈 "서울 내주면 정권 폭주 제동장치 사라진다"
    32 04.18
    04.18
    32
  •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계기 촉법소년 연령, 이번엔 바뀔까?
    39 04.18
    04.18
    39
  • 李대통령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명백한 거짓선동"
    29 04.18
    04.18
    29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우리 유조선 첫 홍해 통과
    32 04.17
    04.17
    32
  • '방미' 장동혁, 귀국 사흘 미뤄…"공항서 美 국무부 연락 받아"
    35 04.17
    04.17
    35
  •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재판행
    31 04.17
    04.17
    31
  • 경찰, 'BJ 강제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35 04.17
    04.17
    35
  • 수술 후 남긴 "사랑해"가 마지막…서른살 청년, 7명에 장기기증
    29 04.16
    04.16
    29
  • 선관위 서버를 쌍방울 측 회사가?…"이수정, 500만원 배상해야"
    29 04.16
    04.16
    2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5 명현재 접속자
  • 3,504 명오늘 방문자
  • 29,02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74,045 명전체 방문자
  • 3,989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