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 600%·파운드리 50∼100% 성과급 제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삼성전자, 메모리 600%·파운드리 50∼100% 성과급 제안"

최고관리자 0 35 05.16 08:22

노조, '차등 성과급'안에 "계속 일할 동기 있겠나" 반발



d4768c854ed3bed869a0c2ceba38b174_1778952928_0052.png
삼성전자 DS 부문 사장단, 평택사업장 찾아 노조 면담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사업부에 600%대 성과급을 제안한 반면, 비(非)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의 성과급을 제시했다고 1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임금 협상 회의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에게 연봉의 607% 수준에 달하는 성과급을 제시했다.

반면 DS 내 적자 사업부인 파운드리와 시스템LSI에는 50∼100%의 성과급을 책정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은 크게 데이터 저장장치를 주력으로 하는 메모리 사업부와 칩 설계 및 위탁생산 등 시스템 반도체를 아우르는 시스템 LSI·파운드리 사업부로 나뉜다.

이중 메모리 사업부는 최근 인공지능(AI) 붐을 타고 막대한 이익을 냈지만, 시스템 반도체 부문은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은 회의록에서 "시스템 반도체 사업부는 수조 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솔직히 우리 회사가 아니었다면 그들은 아마도 파산했거나 문을 닫았을 것"이라며 "성과급 지급을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그러나 노조 측은 이 같은 성과급 격차가 '2030 시스템 반도체 1위'라는 회사 비전을 흔들고 직원 이탈을 부추길 것이라며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회의록에서 "메모리 사업부는 성과급 5억원을 받는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8천만원만 받는다면, 그 직원들이 계속 일할 동기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현재 삼성전자는 총파업 위기 속에서 노사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JP모건은 이번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삼성의 영업이익에 21조∼31조원(140억8천만달러∼207억9천만달러)의 손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추정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6·3 지선] '추다르크' 추미애, 유리천장 깼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18 06.03
    06.03
    18
  • [6·3 지선] '부정선거 감시' 단톡방 논란…투표지 사진 등 공유
    19 06.03
    06.03
    19
  • 격전지 유세 자제한 여야 대표…전현직 대통령 브랜드 적극 활용
    23 06.02
    06.02
    23
  • '다케시마의 날' 격상 요구에…日정부 "한국과 관계 고려"
    27 06.02
    06.02
    27
  • "군대 약해졌다" vs "구시대 악습"…병영 비극 속 엇갈린 시각
    17 06.02
    06.02
    17
  •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방한 중 '유퀴즈' 출연
    27 06.02
    06.02
    27
  • 金총리, 지방선거 뒤 사임 가능성…정치권서 후임 하마평 이어져
    26 06.01
    06.01
    26
  • "엔비디아, 한국 업체 등과도 연구용 로봇 개발 협력"
    29 06.01
    06.01
    29
  •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60조원 넘어…시가총액 15위 수준
    39 06.01
    06.01
    39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2일 법원 심문
    35 06.01
    06.01
    35
  • 李대통령 "투표 포기, 국민 속이는 자들에게 기회 주는 것"
    24 05.31
    05.31
    24
  • 페이커 조모 살해협박·일원역 흉기난동 예고글…경찰 수사
    25 05.31
    05.31
    25
  • 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25 05.31
    05.31
    25
  • 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투표…지문 찍어도 본인 확인 안됐다
    26 05.31
    05.31
    26
  • 미국에 입양된 주양희씨 "밀양군청 앞에서 경비원이 발견했대요"
    36 05.30
    05.30
    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58 명현재 접속자
  • 21,776 명오늘 방문자
  • 29,02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92,317 명전체 방문자
  • 3,99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