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슬라'가 눈 앞…테슬라 주가 사상 최고치 찍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천슬라'가 눈 앞…테슬라 주가 사상 최고치 찍었다

HawaiiMoa 0 570 2021.10.23 20:52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로이터=연합뉴스사진 크게보기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테슬라의 주가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장중 91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종전 최고가는 올해 1월 25일 900.40달러였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개장 직후 900달러를 돌파했고, 전날보다 1.75% 오른 909.6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천슬라'(테슬라 주가가 1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기대가 섞인 신조어)에 기대감도 한층 커졌다.

테슬라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은 3분기에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지난 3분기 반도체 공급난에도 16억2000만 달러 순이익을 거둬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주가 급등에 따라 테슬라의 시총도 1조 달러에 육박했다. 이날 종가 기준 시총은 9005억9700만 달러(약 1059조원)로 집계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1 7시간전
    05:41
    1
  • 이란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 우리가 미국전쟁서 승자"
    2 7시간전
    05:40
    2
  • 워싱턴 한복판에 등장한 '8647'…트럼프 반대 암호에 당국 수사
    9 06.12
    06.12
    9
  • '의식불명 투병 3년' 태국 공주, 별세…"병세 악화"
    4 06.12
    06.12
    4
  • 불난 데 기름 붓나…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
    1 06.12
    06.12
    1
  • 트럼프 "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합의 안하면 내일 박살"
    2 06.12
    06.12
    2
  • 트럼프 "협상 시간끄는 이란의 발전소·교량 새 공습 가까워져"
    3 06.12
    06.12
    3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4 06.12
    06.12
    4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2 06.12
    06.12
    2
  •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4 06.12
    06.12
    4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3 06.12
    06.12
    3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2 06.12
    06.12
    2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2 06.12
    06.12
    2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3 06.12
    06.12
    3
  • "北도움 없이는 못 버텨"…푸틴 긁은 젤렌스키, 내부분열 노렸나
    4 06.12
    06.12
    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9 명현재 접속자
  • 979 명오늘 방문자
  • 1,724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98,814 명전체 방문자
  • 4,03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