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피어싱 453개, 머리엔 뿔 이식…악마의 모습한 男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온몸에 피어싱 453개, 머리엔 뿔 이식…악마의 모습한 男

HawaiiMoa 0 508 2021.12.21 07:57
온몸에 총 453개의 피어싱으로

온몸에 총 453개의 피어싱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독일 출신 롤프 부흐홀츠. /사진=롤프 부흐홀츠 인스타그램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독일의 60대 남성이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온몸에 총 453개의 피어싱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독일 출신 롤프 부흐홀츠(61)의 사연을 전했다.

부흐홀츠는 피어싱은 물론 안구를 포함한 온몸에 수많은 문신을 새겼고, 머리에는 뿔을 이식해 흡사 악마를 떠오르게 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부흐홀츠는 20년 전 처음으로 피어싱을 하기 시작했고, 눈썹에 37개, 입술 주변에 97개를 비롯해 온몸에 총 453개의 피어싱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성기에만 278개의 피어싱이 있지만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어싱은 성관계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문제가 있었다면 진작 제거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피어싱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했던 경험으로는 공항 보안대에서 금속탐지기에 걸린 일화를 털어놨다. 이로 인해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입국을 거부당한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부흐홀츠는 "사람들이 내 외모를 보고 '악마'라고 하지만, 난 악마를 믿지 않는다. 피어싱과 문신은 내 겉모습만 바꿨고, 나는 피어싱 하기 전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조원 고지' 넘나드는 트럼프 자산…백악관 복귀후 165% 급증
    1 6시간전
    05:34
    1
  • 트럼프, 주말 장남 결혼 불참할수도…"이란전쟁 탓 시기 안좋아"
    1 6시간전
    05:24
    1
  • 무릎 꿇리고 머리 박고…이스라엘, 가자구호선 활동가 학대 논란
    2 05.21
    05.21
    2
  •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5 05.21
    05.21
    5
  • 주차 후 내리다가 뚜껑열린 맨홀 속으로…맨해튼서 추락 사고
    4 05.20
    05.20
    4
  • 패션업체 망고 창업주 산행중 추락사…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7 05.20
    05.20
    7
  • 트럼프 의지 굳어지나…"미, 쿠바 군사옵션 진지하게 검토"
    12 05.19
    05.19
    12
  • 美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 총기난사…10대 증오범죄로 3명 사망
    10 05.19
    05.19
    10
  • "곡예비행 아니었나" 美에어쇼 도중 전투기 충돌…조종사는 무사
    12 05.18
    05.18
    12
  • "이란, 새 종전안 美에 전달…美, 유연성 보여"
    15 05.18
    05.18
    15
  • 트럼프 이어 나흘만에 푸틴…미러정상 연쇄방중속 커진 中존재감
    14 05.17
    05.17
    14
  • 그리스 서사시 '일리아드' 품고 잠든 2천년 전 이집트 미라 발굴
    17 05.17
    05.17
    17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최고 군사지도자 공습…57명 사상
    15 05.16
    05.16
    15
  • 미중정상회담 끝나자마자 中, '美호르무즈 결의안' 퇴짜
    16 05.16
    05.16
    16
  • 외신 "트럼프, 빈손 귀국…미중 핵심 갈등 그대로" 총평
    20 05.15
    05.15
    2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4 명현재 접속자
  • 276 명오늘 방문자
  • 70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6,722 명전체 방문자
  • 3,779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