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를 쫓아낸 소리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대낮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를 쫓아낸 소리는?

HawaiiMoa 0 477 2021.12.22 06:04

선명하게 찍힌 백두산 호랑이의 모습. 하이커신문 유튜브 채널 캡처


중국 훈춘(琿春)에서 대낮에 백두산 호랑이가 나타나 그 선명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22일 하이커신문(海客新聞)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쯤 중국 검색 사이트 바이두에 훈춘의 한 산길에서 촬영된 백두산 호랑이와의 조우 영상이 올라왔다.

차량 안에서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36초 분량의 영상에는 선명하게 찍힌 호랑이 한 마리가 등장한다. 백두산 호랑이는 야행성이라 야생 동물 관찰을 위해 설치해놓은 CCTV에 종종 포착되지만, 이번 영상처럼 대낮에 선명한 모습이 잡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촬영자는 호랑이를 향해 “현지인(本地人)이다” “길을 비켜달라” 소리쳤고 호랑이는 서서히 가로막고 있던 길에서 이동했다.

길 옆 나무 사이로 자리를 잡은 호랑이는 촬영자 탑승 차량이 지나갈 때까지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은 채 엎드려 있었다.

촬영자는 “산 정상에서 돌아오는 언덕에서 마주쳤다”며 “호랑이를 본 것은 처음이었고, 가장 가까웠을 때는 2m 거리에 불과했지만, 긴장되지는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의 북한과 러시아 접경 지역은 야생 백두산 호랑이의 집단 서식지다. 이곳에서는 야생 호랑이가 민가로 침입해 주민에게 덤벼들고 소나 돼지 등 가축을 잡아먹는 사례가 적잖게 일어난다.

중국 당국은 2017년 이후 4년간 지린과 헤이룽장 일대 서식지 보호에 공을 들여왔다. 그 결과 이 지역 백두산 호랑이 개체 수는 27마리에서 50마리로, 백두산 표범은 42마리에서 60마리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늘에서 물고기가 내린 美 텍사스…“비린내 진동”
    600 2022.01.01
    2022.01.01
    600
  • 얼굴에 문신한 마오리족 기자, 황금시간 뉴스 앵커
    582 2021.12.31
    2021.12.31
    582
  • 성탄 연휴에 사람 18명 공격…英 ‘사이코 다람쥐’ 최후
    618 2021.12.31
    2021.12.31
    618
  • 스페이스X ‘우주 독점’ 논란… 머스크 “우주 넓잖아?”
    586 2021.12.31
    2021.12.31
    586
  • 미국 26개 주 내년 최저임금 15달러로 인상
    528 2021.12.31
    2021.12.31
    528
  • 할머니에게 과일 양보, 골려먹는 남자 혼쭐내는 충직한 반려견
    584 2021.12.30
    2021.12.30
    584
  • 기내 간이검사로 양성 나오자 화장실에 5시간 격리한 여교사
    544 2021.12.30
    2021.12.30
    544
  • 부산 대형마트 5층 주차장서 택시 추락… 차량 13대 파손·8명 사상
    517 2021.12.30
    2021.12.30
    517
  • "침대에서 연명" 609kg 사우디 남성, 10여년만에 63kg '대변신'
    612 2021.12.30
    2021.12.30
    612
  • 올해만 1344% 오른 코인의 정체
    531 2021.12.30
    2021.12.30
    531
  • 빅토리아 시크릿에 무슨 일이...주가 12% 폭등
    495 2021.12.30
    2021.12.30
    495
  • 팬데믹, 거대 체인도 ‘흔들’
    474 2021.12.30
    2021.12.30
    474
  • '백신 대박' 화이자·모더나, '수천억' 특허 소송
    470 2021.12.29
    2021.12.29
    470
  • 340억 대박 '염색 샴푸' 사용금지 원료 추가
    586 2021.12.29
    2021.12.29
    586
  • 무더운 미국 알래스카… 12월 한겨울에 영상 19도 '역대 최고온도'
    549 2021.12.29
    2021.12.29
    5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93 명현재 접속자
  • 18,162 명오늘 방문자
  • 29,02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88,703 명전체 방문자
  • 3,99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