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상속녀 행세로 72억 챙긴 사기범, 외제차 37대 쇼핑 ‘호화 생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거액 상속녀 행세로 72억 챙긴 사기범, 외제차 37대 쇼핑 ‘호화 생활’

HawaiiMoa 0 386 2021.09.30 07:20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3022374_5063.jpg
 

“미국에 계신 양아버지가 돌아가시며 제게 남긴 유산이 145억 원이에요. 미국 국세청에 상속세를 선납해야 하니 돈을 좀 빌려 줬으면 해요.”

2014년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커피숍. 통·번역 일을 하는 염모 씨(38·여)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업가 김모 씨에게 이 같이 말하며 상속재산 증명서 영문 서류를 내밀었다. 염 씨는 수년 전부터 김 씨에게 자신의 양아버지가 상당한 재력가라고 소개해왔다. 하지만 염 씨에게 그런 양아버지는 존재하지 않았고, 증명 서류도 위조 서류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창형)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상속세 선납 대금과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김 씨에게서 71억9000만 원을 편취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법상 사기) 등으로 기소된 염 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염 씨는 김 씨에게 약 10년 간 여러 거짓말과 위조 서류를 동원해 뜯어낸 돈으로 50억 원을 들여 외제차 37대를 구입하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염 씨가 재력가인 김 씨와 친분이 생긴 것을 기회로 각종 거짓말로 김 씨를 속여 거액을 편취했다”며 “그럼에도 통·번역 업무의 대가였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맥도날드 ‘식물성 버거’ 시험판매
    488 2021.10.15
    2021.10.15
    488
  • 3도 더 오르면 세계 50개 도시 물에 잠긴다...
    362 2021.10.14
    2021.10.14
    362
  • 아시아 최초 1000억 달러 거부 나왔다 누구
    453 2021.10.14
    2021.10.14
    453
  • 중국 재벌녀가 자기 '남친'되면 팔자 고쳐주겠다는데도 2년간 아무도 고백 안 한 이유
    524 2021.10.14
    2021.10.14
    524
  • 백신접종자에 한해 미국 육로 입국 전면 허용 … “11월 부터”
    514 2021.10.13
    2021.10.13
    514
  • 델타 재확산 안 끝났다 경고
    400 2021.10.13
    2021.10.13
    400
  • 쿵! 베개 옆 떨어진 운석…가까스로 목숨 구한 캐나다 여성
    512 2021.10.12
    2021.10.12
    512
  • 인도 열차 강도 8명, 남편 앞에서 새신부 집단 성폭행
    481 2021.10.12
    2021.10.12
    481
  • “전세계 인구 85%,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 경험” 연구 결과 나와
    504 2021.10.12
    2021.10.12
    504
  • 목에 2년간 폐타이어 걸고 다닌 미 사슴 구조작전 성공
    480 2021.10.12
    2021.10.12
    480
  • 도수치료를 보라는 건지, 가슴을 보라는 건지
    509 2021.10.11
    2021.10.11
    509
  • 170㎏때 청혼받은 신부 “기다려줘”하고 깜짝 변신
    486 2021.10.11
    2021.10.11
    486
  • "4000명女와 잠자리" 180억 로또 당첨된 19살, 11년 뒤…
    551 2021.10.11
    2021.10.11
    551
  • “월세 올린 집주인, 이사비 줘야” 임대료 급등에 시름
    517 2021.10.10
    2021.10.10
    517
  • 코로나 걸린 건 주인인데…반려동물 17마리 살처분
    466 2021.10.10
    2021.10.10
    4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 명현재 접속자
  • 225 명오늘 방문자
  • 940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01,602 명전체 방문자
  • 4,05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