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치 비가 3시간 만에…런던 도로 잠기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달치 비가 3시간 만에…런던 도로 잠기고

HawaiiMoa 0 504 2021.07.26 21:40

7441ef3da51108e950fb0e47633d4253_1627371526_856.jpg
 

전 세계가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서유럽의 독일과 중국, 인도 서부에 이어 영국 런던에 폭우가 쏟아졌다.

BBC방송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전역에 폭우가 내려 도시 곳곳이 침수됐다.

런던 기상청에 따르면 런던 동부 한 주택가에서는 3시간 만에 51㎖ 비가 내렸다. 런던의 7월 예상 강수량이 47㎖임을 감안하면 단시간에 얼마나 많은 비가 쏟아진 셈인지 알 수 있다. 


주택과 도로 등에도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현지 경찰은 런던 남서부의 퀸스타운로드역 인근 도로 등 침수 피해가 큰 일부 도로를 폐쇄했다. 일부 도로에는 물이 무릎까지 차올라 시민들의 발이 꽁꽁 묶였다. 해머스미스 다리에서는 물이 역류해 수미터 높이로 솟아오르기도 했다.

한 주민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화장실 변기의 물이 차오르고 하수가 역류했다. 또 집안 전체가 침수되는 등 폭우로 인한 피해 실태를 확인할 수 있다. 

런던 소방대는 이날 300여건의 침수 피해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트위터에 “긴급 구조대가 런던 전역에서 심각한 홍수와 싸우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침수 지역에서 걷거나 운전하는 것을 피해 달라고 요청했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에 따른 이상 현상으로 폭우와 홍수가 빈번해지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런던에서는 지난 13일에도 폭우가 내려 도로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벨기에에선 25일 열흘 만에 다시 폭우가 내리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기내 ‘노 마스크 난동’에 11억 벌금…
    557 2021.08.19
    2021.08.19
    557
  • ‘백악관, 전국민 부스터 샷 권고’
    548 2021.08.18
    2021.08.18
    548
  • 유럽은... “봉쇄 대신 부스터샷”
    508 2021.08.15
    2021.08.15
    508
  • 집 떠나 1300㎞ 대이동 中코끼리떼,17개월만에 집으로
    466 2021.08.09
    2021.08.09
    466
  • 폭우 지나자…독일 가정집 벽 속 나치 유물이 ‘우루루’
    408 2021.08.07
    2021.08.07
    408
  • 항공편 취소돼 복권 샀더니…‘11억 당첨’
    509 2021.08.04
    2021.08.04
    509
  • 미국 ‘코로나 세입자 보호조치’ 종료…
    419 2021.08.01
    2021.08.01
    419
  • ‘백신 접종률 99%’ 지브롤터… 거리·광장에서 마스크 벗었다
    413 2021.07.31
    2021.07.31
    413
  • 수요일 하루 녹은 그린란드 얼음, 한반도 대부분 발목까지 덮는다
    385 2021.07.29
    2021.07.29
    385
  • 자신 버린 주인을 허스키는 계속 뒤쫓았다
    628 2021.07.28
    2021.07.28
    628
  • 한달치 비가 3시간 만에…런던 도로 잠기고
    505 2021.07.26
    2021.07.26
    505
  • 팬데믹에 ‘카마겟돈’ 왔다… 유럽 소형차 1주일 렌트 200만원
    447 2021.07.25
    2021.07.25
    447
  • “완전 퇴치 불가능” 위드 코로나, 인류의 도박인가 운명인가
    488 2021.07.22
    2021.07.22
    488
  • “모더나 백신 예방효과 94.1%…1차 접종에 델타 변이 72% 예방”
    446 2021.07.21
    2021.07.21
    446
  • 그리스 인기 관광섬 24시간 음악금지령…
    410 2021.07.18
    2021.07.18
    4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5 명현재 접속자
  • 95 명오늘 방문자
  • 329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1,835 명전체 방문자
  • 3,68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