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시승 후 도망간 남성 찾아요” 호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중고차 시승 후 도망간 남성 찾아요” 호소

HawaiiMoa 0 557 2021.04.03 19:21

fb787b6083d65266914a605f7c899dba_1617513664_0874.jpg
 

호주에서 코로나19로 직장을 잃고 팔려고 내놓은 차까지 도둑맞은 여성이 SNS에 도움을 요청했다.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차를 도난당해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레베카 실크라는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실크는 시드니 서부지역에서 자신이 보유한 GM홀덴 차량을 팔려고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됐고, 집세를 낼 돈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다니엘 존 쉬엘즈라는 이름의 남성이 차량 시승을 요청했고 실크는 흔쾌히 수락했다. 하지만 쉬엘즈는 실크에게 차량을 반납하지 않았다.

결국 실크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직 범인을 잡지 못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실크는 한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운전면허증 사본을 올리고 “그를 아는 사람이 있나”며 “(차를 찾지 못하면) 집에서 쫓겨날 상황이다.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차량의 시세는 2만1000달러(약 2374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호주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대부분 차에 타지 않고 왜 열쇠를 줬냐는 것이었다.

한 누리꾼은 “너는 기꺼이 열쇠를 주고 그가 차를 가져가게 한 것”이라면서 “바보 같은 짓”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유감이라면서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일부 있었다.

한편 경찰은 성명을 통해 현재 해당 관할 구역 경찰서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일란성 쌍둥이 수많은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장학금 총액만 2400만 달러"
    500 2021.05.11
    2021.05.11
    500
  • 英여왕 사촌,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대가로 돈을 요구
    559 2021.05.10
    2021.05.10
    559
  • 도지코인, ‘도지파더’ 머스크 SNL 출연 앞두고 강세
    553 2021.05.08
    2021.05.08
    553
  • “실종된 아내, 돌아오길” 울던 남편이 살인 용의자로
    497 2021.05.07
    2021.05.07
    497
  • “퀸 되고 싶어”… 투표 조작한 소녀 16년형 위기
    485 2021.05.06
    2021.05.06
    485
  • “백신 맞고 싶다면 뉴욕으로 오라” 관광객 접종 추진
    572 2021.05.06
    2021.05.06
    572
  • “딸 다섯, 아들 넷” 아홉 쌍둥이 출산 아프리카 여성
    475 2021.05.05
    2021.05.05
    475
  • 게이츠 부부 이혼… 146조원 재산 어떻게 나누나
    505 2021.05.03
    2021.05.03
    505
  • ‘자유’ 찾아 中 탈출, 보트 타고 대만 도착
    418 2021.05.03
    2021.05.03
    418
  • “바람 못 피우게…” 남편 밥에 여성호르몬 섞는 아내들
    572 2021.05.02
    2021.05.02
    572
  • 백신 맞으면 100달러…美 집단 면역에 안간힘
    587 2021.05.02
    2021.05.02
    587
  • 美 폭풍우에 주먹만한 우박 ... 1조 피해
    484 2021.04.30
    2021.04.30
    484
  • “태아 손발까지…”고대 이집트 ‘임산부 미라’ 최초발견
    593 2021.04.30
    2021.04.30
    593
  • 공원에 버려진 신생아…울음 없었는데 발견한 허스키
    682 2021.04.30
    2021.04.30
    682
  • 대만 유도수업서 7살짜리 ‘20여번 업어치기’…혼수상태
    527 2021.04.28
    2021.04.28
    52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7 명현재 접속자
  • 22,731 명오늘 방문자
  • 29,02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93,272 명전체 방문자
  • 3,99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