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 갱신, 오늘 시작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오바마케어 갱신, 오늘 시작

HawaiiMoa 0 412 2021.11.01 04:57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5778545_3833.jpg
 

▶ 내년 1월15일까지 등록 가능

오바마케어 갱신 기간이 오늘(11월1일)부터 시작된다.
내년도 오바마케어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올해 12월 15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오바마케어 공식 연방 정부 웹사이트(www.healthcare.gov)는 “내년 1월1일부터 보험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2월15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면서 “등록은 내년 1월15일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내년 1월15일까지 등록을 내년 2월1일부터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오바마케어 가입자들 중 소득에 변화가 있거나 가족 구성원에 변화가 있든지, 이사를 했다면 반드시 갱신을 해야 한다.
오바마케어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인 가구당 소득(2021년도 기준)은 1인은 5만1,520달러, 2인 가구당 소득은 6만9,680달러, 3인 가구당 소득은 8만7,840달러, 4인 가구당 소득은 10만6,000달러, 5인 가구당 소득은 12만4,160달러 미만(연방 빈곤선 400%)이면 여전히 정부 보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년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벌금조항이 삭제된다.
연방 빈곤선 250% 미만의 저소득층에게 주어졌던 정부보조(Cost Sharing Reduction)는 지속된다. 1인인 경우, 가구당 소득이 3만2,200달러, 2인 4만3,550달러, 3인 5만4,900달러, 4인 6만6,250달러 이하이면 디덕터블(Deductible), 코페이(Co-pay), 아웃오브포켓(Out of Pocket) 등에서 혜택이 제공된다.

스마트 보험 대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연방 빈곤선 400%까지만 혜택을 줬지만 내년부터는 보험료 부담이 많은 연방 빈곤선 400% 이상도 오바마케어 가입이 가능해졌다”면서 “보험료는 올라갔지만 보조금이 올라가는 만큼 결과적으로 보험료를 10달러 미만을 내는 사람도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케어 전문 에이전트는 “내년도에는 보험회사와 보험플랜도 많아지고 보험료는 보조금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내려간다”면서 “오바마케어는 무료로 예방접종을 제공하고 대장 내시경(50세 이상), 자궁암과 유방암 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소비자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우려에 3개월 연속 악화
    2 5시간전
    05:23
    2
  • 상장 앞 흔들?…스페이스X, 시설 결함에 최신형 로켓 발사 취소
    1 5시간전
    05:19
    1
  • 美 월마트, 고객 발길은 늘었는데…물류비 급등에 이익 '발목'
    3 05.21
    05.21
    3
  • 美, 에볼라 확산 지역 머물던 입국자에 검역 강화
    2 05.21
    05.21
    2
  • '트럼프 전쟁 견제' 결의안 8번 시도끝에 美상원 본회의 상정
    5 05.20
    05.20
    5
  • "美 시판 자외선 차단제 80%, 안전성·효과 없어"
    5 05.20
    05.20
    5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8 05.19
    05.19
    8
  • 글로벌 국채투매에 미국채 30년 금리 5.18%…2007년 이후 최고
    6 05.19
    05.19
    6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11 05.18
    05.18
    11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8 05.18
    05.18
    8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7 05.17
    05.17
    7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13 05.17
    05.17
    13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14 05.16
    05.16
    14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16 05.16
    05.16
    16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22 05.15
    05.15
    2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260 명오늘 방문자
  • 70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6,706 명전체 방문자
  • 3,779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