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호놀룰루 마라톤, 예정대로 12일 오전 5시 개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2021 호놀룰루 마라톤, 예정대로 12일 오전 5시 개최

HawaiiMoa 0 419 2021.12.09 21:57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과 참가자 수 저조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주최측은 개최 의지를 다시 한번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호놀룰루 마라톤 협회 짐 바라할 최고 경영자는 예년보다 줄어든 규모로 재정적 손실이 예상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라는 역경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대회 진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바라할 최고 경영자에 따르면 올해 대회 수익은 평년보다 최소 8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놀룰루 마라톤은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는 행사이다.

올해 참가자 등록 수는 약 1만4,000명으로 지난 2019년 3만5,000명의 절반 이상 감소한 상태이다.

약 1만 명이 알라모아나 대로에서 시작하여 카피올라니 공원에서 끝나는 26.2마일 코스에 참가한다.

나머지는 12월7일 열리는 '칼라카루아 메리 밀레'와 8일 열리는 '스타트 투 파크 10K'에 나뉘어 참가한다.

대부분의 참가자는 지역 주민이며, 일본인 참가자는 수백 명 정도로 알려졌다.
일본인 참가자는 보통 매 대회마다 1만7,000여 명 참가해 온 바 있다.

일본인 참가자가 대폭 줄었지만 일본 기업인 미즈노와 일본항공은 여전히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라할 최고 경영자는 통상 등록자의 절반 정도가 불참한 예년의 경우를 고려할 때, 올해 실질적인 참가 인원은 7,000여 명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전요원 배치와 시간 측정 기계, 완주자 말라사다 등, 대회 운영에 필수적인 부분은 변화 없이 마련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카피올라니 라이브 공연 등 몇몇 행사는 비용 절감을 위해 제공되지 않는다.

대회 참가자는 백신 완료증 혹은 48시간 이내의 음성확인서 제출이 요구된다.
사진 신분증 지참 필수.
바라할 최고 경영자는 등록 참가자의 90%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추정했다.
달리기가 시작되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최근 모임 규제 완화와 함께 출발 인원을 200명씩 제한하는 규정도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라톤 코스에는 총 25개의 구호소가 준비될 예정이며, 일부는 직원이 상주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국방부, 기독교 분류서 모르몬교 제외했다 의원들 반발에 수정
    1 06.09
    06.09
    1
  •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막판 단계…2∼3일 내 타결 기대"
    2 06.09
    06.09
    2
  • 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5 06.08
    06.08
    5
  • 금리인상 전망 확산에 트럼프, 금리인하 또 압박
    4 06.08
    06.08
    4
  • "미국인 69% 불만…트럼프, 물가정책 지지도 조사이래 최저"
    7 06.07
    06.07
    7
  • 텍사스, 美500대 기업 보유 순위서 캘리포니아 제치고 1위 올라
    7 06.07
    06.07
    7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13 06.06
    06.06
    13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11 06.06
    06.06
    11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2 06.05
    06.05
    12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16 06.05
    06.05
    16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17 06.04
    06.04
    17
  • 트럼프, 법무장관에 '성추문 사건' 변호한 블랜치 낙점
    14 06.04
    06.04
    14
  •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천600조원 목표…공모가 135달러 고정
    24 06.03
    06.03
    24
  • 美하원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서 한국계 현역 2명 본선행 전망
    15 06.03
    06.03
    15
  • NASA "블루오리진 발사대 복구 2년걸려…달착륙선 스페이스X로"
    19 06.02
    06.02
    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99 명현재 접속자
  • 8,364 명오늘 방문자
  • 29,02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78,905 명전체 방문자
  • 3,99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