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심사도 대폭 강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영주권 심사도 대폭 강화

최고관리자 0 74 2025.09.17 06:01

▶ USCIS 내부 심사지침 내려 ‘공적부조’규정 엄격 적용, “복지혜택 수령 색출해낸다” 


8e4d468ce7bc176968bf1b32c86b42f9_1758124148_8066.png
 


이민 당국이 영주권 신청자의 복지 혜택 수령 여부를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내부 지침서를 통해 담당 심사관들에게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지침은 불법 이민을 억제하고 자립 원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영주권 심사에서 신청인이 정부 복지에 의존할 가능성이 없는지를 면밀히 살피도록 한 것이다.

현행 연방 이민·국적법(INA)에 따르면 비자·영주권 신청자는 현금 보조금이나 장기 요양시설 의존 등 정부 지원에 주로 의존하지 않을 것임을 입증해야 한다.


USCIS는 특히 I-485 신청서 57~66번 항목(공적부조 관련 질문)을 누락 없이 작성하도록 강조했으며, 불완전할 경우 보완서류 요청이나 기각 통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다수의 신청자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재정보증서(Form I-864 또는 I-864EZ)를 제출해야 하며, 보증인은 연방 빈곤선(FPG) 대비 최소 125% 이상의 소득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현역 미군이 배우자·자녀를 초청하는 경우에는 100% 기준이 적용된다.


보증인의 재정 능력이 부족할 경우 신청인은 추가 심사 없이 곧바로 불허 판정을 받는다.

USCIS는 나이, 건강, 가족 상황, 자산·소득, 학력·기술 등 신청인의 전반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을 지시했으며, 면제 사유 주장 시에도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다만 이 지침은 정책 변경이 아니라, 현행 공적부조 규정 하에서 심사를 강화하라는 내부 지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USCIS는 “이번 지침은 심사관에게 추가 검토 절차를 상기시키는 내부용 가이드라인으로, 신청자에게 새로운 권리를 부여하거나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상장 앞 흔들?…스페이스X, 시설 결함에 최신형 로켓 발사 취소
    1 1분전
    05:19
    1
  • 美 월마트, 고객 발길은 늘었는데…물류비 급등에 이익 '발목'
    2 05.21
    05.21
    2
  • 美, 에볼라 확산 지역 머물던 입국자에 검역 강화
    2 05.21
    05.21
    2
  • '트럼프 전쟁 견제' 결의안 8번 시도끝에 美상원 본회의 상정
    5 05.20
    05.20
    5
  • "美 시판 자외선 차단제 80%, 안전성·효과 없어"
    4 05.20
    05.20
    4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8 05.19
    05.19
    8
  • 글로벌 국채투매에 미국채 30년 금리 5.18%…2007년 이후 최고
    6 05.19
    05.19
    6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11 05.18
    05.18
    11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8 05.18
    05.18
    8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7 05.17
    05.17
    7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13 05.17
    05.17
    13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14 05.16
    05.16
    14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16 05.16
    05.16
    16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22 05.15
    05.15
    22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18 05.15
    05.15
    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160 명오늘 방문자
  • 70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6,606 명전체 방문자
  • 3,76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