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최고관리자 0 42 01.31 07:24

"젠슨 황, '오픈AI 사업 접근에 규율 부족' 비판"…오픈AI 최근 脫엔비디아 행보



bafd488bee088f719e1e61041448c652_1769879060_6001.png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엔비디아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오픈AI에 대한 1천억 달러(약 140조원) 투자 파트너십이 좌초 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계획이 보류된 상태라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엔비디아 내부에서 오픈AI 투자에 대한 회의론이 커졌기 때문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몇 달간 업계 관계자들에게 오픈AI에 대한 투자 협약이 구속력이 없으며, 확정되지도 않았다고 강조해왔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황 CEO는 또 오픈AI의 사업 접근 방식에 규율이 부족하다고 비판하고, 구글·앤트로픽 등과 경쟁에 직면한 상황이라는 우려를 주변에 표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파트너십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오픈AI가 최근 진행하는 투자 라운드에 엔비디아가 참여해 수백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양사는 지난해 9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엔비디아가 오픈AI에 1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픈AI는 엔비디아의 투자금을 활용해 10GW(기가와트)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칩을 구매할 계획이었다.

이 파트너십은 당시 'AI 혁명'을 이끄는 양대 기업의 동맹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으나, 엔비디아의 투자금을 도로 엔비디아 칩을 사는 데 쓰는 '순환 거래'라는 점을 우려하는 시각도 있었다.

당시 양사는 거래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세부 내용을 몇 주 안에 확정하기로 했으나 이후 제대로 진척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투자 발표 2개월여 이후인 지난해 12월 초 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엔비디아와의 인프라 투자 계약이 아직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해 11월 실적 보고서에서도 오픈AI에 대한 투자가 확정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명시하기도 했다.

bafd488bee088f719e1e61041448c652_1769879110_255.png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대규모 AI를 개발하는 오픈AI는 엔비디아의 핵심 고객사이지만, 최근 들어 탈(脫) 엔비디아로 해석되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오픈AI는 엔비디아와의 투자 파트너십을 발표한 지 불과 2주만에 엔비디아의 경쟁사인 AMD와 AI 칩 공급 다년 계약을 체결하고, AMD의 지분 10%를 인수할 수 있는 선택권도 받았다.

당시 황 CEO는 오픈AI와 AMD의 계약에 대해 "상상력이 돋보이고, 독특하며 놀랍다"고 견제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오픈AI는 또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협업해 자체 칩도 개발하고 있다.

오픈AI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WSJ에 "양사가 파트너십 세부 사항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엔비디아 기술은 초기부터 우리 혁신을 뒷받침해왔으며, 현재 시스템의 핵심 동력이자 향후 확장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대변인은 "우리는 지난 10년간 오픈AI의 주요 협력사였다"며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소비자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우려에 3개월 연속 악화
    1 56분전
    05:23
    1
  • 상장 앞 흔들?…스페이스X, 시설 결함에 최신형 로켓 발사 취소
    1 1시간전
    05:19
    1
  • 美 월마트, 고객 발길은 늘었는데…물류비 급등에 이익 '발목'
    2 05.21
    05.21
    2
  • 美, 에볼라 확산 지역 머물던 입국자에 검역 강화
    2 05.21
    05.21
    2
  • '트럼프 전쟁 견제' 결의안 8번 시도끝에 美상원 본회의 상정
    5 05.20
    05.20
    5
  • "美 시판 자외선 차단제 80%, 안전성·효과 없어"
    4 05.20
    05.20
    4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8 05.19
    05.19
    8
  • 글로벌 국채투매에 미국채 30년 금리 5.18%…2007년 이후 최고
    6 05.19
    05.19
    6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11 05.18
    05.18
    11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8 05.18
    05.18
    8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7 05.17
    05.17
    7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13 05.17
    05.17
    13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14 05.16
    05.16
    14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16 05.16
    05.16
    16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22 05.15
    05.15
    2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171 명오늘 방문자
  • 70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6,617 명전체 방문자
  • 3,779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