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담보 대출 ‘역대 최고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주택 담보 대출 ‘역대 최고치’

HawaiiMoa 0 747 2022.01.10 07:17

작년 한 해 국민들이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가 나왔다. 저널은 작년 한 해 동안 발행된 모기지 대출이 1조6100억 달러에 달했다며, 이는 종전 최고기록인 2005년의 1조5100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라고 모기지은행협회 추산치를 인용해 보도했다.

저널은 이 같은 현상이 주택시장의 호황 탓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금리가 낮아진 데다, 고용시장 회복과 임금 상승 등으로 ‘내 집 마련’을 시도하는 미국인이 늘어나면서 주택담보대출도 덩달아 호황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작년 3분기 모든 민간 부문 노동자들의 임금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최근 집값 상승세는 기록적인 수준이다. 작년 10월 기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의 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1% 올랐다. 저널은 주택시장 호황에다 집값 상승까지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나는 데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저널은 작년 1~8월 동안 최초로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한 국민 중 67%가 1980년대 초반~1990년대 중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라며, “최근 몇 년간 젊은 구매자들이 주택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집을 마련했다는 27세 닐 쿠마르는 “월급이 인상되지 않았다면 주택 구입비용인 40만5000달러를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한편, 중앙은행 핵심 기관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올해 세 차례 금리를 인상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저널은 전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이 잠재적 주택 구매자들에게 영향을 줄 것으론 보이지 않는다”고 다수의 경제학자를 인용해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2 5시간전
    06:41
    2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2 5시간전
    06:40
    2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8 05.16
    05.16
    8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7 05.16
    05.16
    7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12 05.15
    05.15
    12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11 05.15
    05.15
    11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만1천건…전망치 상회
    10 05.14
    05.14
    10
  • [미중정상회담] 美재무 "中, 호르무즈 개방에 할수 있는일 할 것"
    10 05.14
    05.14
    10
  • 美, 기업들에 관세 환급 시작…트럼프 "미친 짓"
    17 05.13
    05.13
    17
  • 미 4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0%↑…2022년이후 최대폭 상승
    15 05.13
    05.13
    15
  • 美국방부 "이란戰에 현재까지 43조원 지출"…2주간 6조원 증가
    15 05.12
    05.12
    15
  • 고유가에 美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8%↑…3년만에 최대
    16 05.12
    05.12
    16
  •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반응 싸늘…멜라니아 전 변호사도 비판
    16 05.11
    05.11
    16
  • 미국인 크루즈 승객 1명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
    17 05.11
    05.11
    17
  •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18 05.10
    05.10
    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7 명현재 접속자
  • 164 명오늘 방문자
  • 490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2,764 명전체 방문자
  • 3,719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