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조끼 입은 여성들' 표심, 내년 美중간선거 중요변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웨이트조끼 입은 여성들' 표심, 내년 美중간선거 중요변수"

최고관리자 0 74 2025.09.20 06:50

대선서 트럼프 더 지지, 지금은 공화·민주 지지도 비슷

트럼프 '백신 정책', 아이 있는 여성 유권자에 영향 줄 가능성


bdab04729fa30382239ae537116297b7_1758385276_1347.png
웨이트 조끼를 입고 운동하는 여성들 


45세 미만으로 아이가 있고 도시·교외 지역에 거주하며 정치에 관심이 높은 고학력·고소득 여성들.


내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웨이트 조끼를 입은 여성들'(Weighted Vest Women)이 새로운 스윙보터 집단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웨이트 조끼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무게를 내장해 몸에 착용하는 장비다.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트렌드로, 인스타그램·틱톡 등 소셜미디어에서도 웨이트 조끼를 입은 여성들의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크리스틴 매슈스가 전국 여성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여성 6명 중 1명꼴로 '웨이트 조끼'를 착용한다고 답했다.


이들 '웨이트 조끼를 입은 여성' 집단은 2024년 대선에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당시 후보를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보다 3%포인트 더 많이 지지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이들은 공화당과 민주당을 각각 47%씩 동일하게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 여성 가운데 48%가 민주당, 35%가 공화당에 투표하겠다고 밝힌 것과 차이가 있다.


매슈스는 "특히 중간선거에서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사람들은 교외 지역에 사는 여성들"이라며 "이들(웨이트 조끼를 입은 여성)은 선거 결과를 흔들 수 있을 만큼 정치에 적극적이어서 교외 여성 중에서도 흥미로운 하위 집단이다. 그들은 중간선거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층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들 '웨이트 조끼를 입은 여성' 집단은 백신 회의론자가 아니며 주류 의학에 대한 신뢰를 갖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민주당 지지 여성의 49%가 백신이 매우 안전하다고 답했지만, 공화당 지지 여성 중에선 24%만이 백신이 매우 안전하다고 답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 정책이 아이를 가진 여성 유권자들의 중간선거 투표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다.


현재 미국의 보건 정책은 '백신 회의론자'로 유명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끌고 있다.


케네디 장관이 위원들을 전면 물갈이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지난 18∼19일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누구에게도 권장하지 말고 개인의 선택에 맡기라는 권고안을 내놨다.


이와 함께 4세 이전에는 홍역·볼거리·풍진·수두(MMRV)를 한 번에 예방하는 혼합백신을 접종하지 말라는 새로운 권고안도 제시했다.


매슈스는 "웨이트 조끼를 입은 여성 집단에 중간선거 핵심 이슈가 무엇이 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서도 "이들은 뉴미디어, 소셜미디어, 팟캐스트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이상한 음모론에 빠지는 건 아니어서 웨이트 조끼 같은 트렌드는 받아들이지만 백신 반대론자가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월마트, 고객 발길은 늘었는데…물류비 급등에 이익 '발목'
    1 29분전
    06:47
    1
  • 美, 에볼라 확산 지역 머물던 입국자에 검역 강화
    1 30분전
    06:46
    1
  • '트럼프 전쟁 견제' 결의안 8번 시도끝에 美상원 본회의 상정
    5 05.20
    05.20
    5
  • "美 시판 자외선 차단제 80%, 안전성·효과 없어"
    4 05.20
    05.20
    4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7 05.19
    05.19
    7
  • 글로벌 국채투매에 미국채 30년 금리 5.18%…2007년 이후 최고
    6 05.19
    05.19
    6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9 05.18
    05.18
    9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5 05.18
    05.18
    5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5 05.17
    05.17
    5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10 05.17
    05.17
    10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14 05.16
    05.16
    14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14 05.16
    05.16
    14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21 05.15
    05.15
    21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17 05.15
    05.15
    17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만1천건…전망치 상회
    17 05.14
    05.14
    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200 명오늘 방문자
  • 371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5,939 명전체 방문자
  • 3,767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